한국과 인도 언론들은 글을 발표해 호금도주석의 일본에 대한 "따뜻한 봄날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평가했다.
한국 《중앙일보》는 6일 발표한 글에서 호금도주석의 이번 일본방문은 중일관계에 따사로운 봄빛을 가져다주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인정했다. 글은 이번 "봄날의 방문"은 중일관계가 정치,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전략적 호혜관계에로 나아가도록 추진함으로써 중일 량국, 나아가서 동북아의 외교구조에 변화를 가져다주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아시아통신사는 보도에서 호금도주석의 이번 일본방문은 최근 10년래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에 대한 첫 방문이라고 지적했다. 4일 출판된 인도 《정치가》지는 호금도주석의 이번 일본방문은 중일쌍방이 중일관계를 일층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또 한차례 조치라고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