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일본에서 국사방문중인 국가주석 호금도는 요꼬하마 야마데중화학교에 도착해 전교사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110년의 력사를 갖고 수많은 걸출한 인재를 양성한 이 중문학교에서 호금도는 화교와 일본적중국인들이 간고하게 창업하고 조국에 대한 다함없는 정을 이어가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했고 사생들에게 중화문화의 우량한 전통을 계승하고 계속 중일친선사업에 힘을 이바지하라고 격려했다(본사기자 우청, 오기민 5월 9일 요꼬하마에서 보도).
《인민일보》(2008-05-1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