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奈良)는 1000여년전 일본의 고도로서 중일 량국인민의 1000여년의 교류와 래왕을 견증하고있다. 은은한 옛 운치와 맑은 꽃향기는 량국인민의 유구한 우정의 깊은 뜻을 전하고있다. 5월 10일, 일본에서 국사방문을 진행하고있는 중국 국가주석 호금도는 나라에 와서 호류지(법륭사)와 도쇼다이지(당초제사)를 참관하고 중일 량국인민이 친선적인 교류와 래왕을 한 잊을수 없는 력사를 회고했다(본사기자 오기민, 우청 5월 10일 나라에서 보도).
《인민일보》(2008-05-1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