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증경홍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앞장서 기증 재해구인민들과 군중들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 표시 북경 11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반약): 올들어 우리 나라 부분 지역에서 심한 자연재해를 입어 현지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에 꽤나 큰 영향을 주었고 도시와 농촌의 일부 군중들들의 생산과 생활도 일부 어려움에 봉착했다. 겨울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재해구인민들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중들의 겨울지내기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면서 각지 각 부서들에 “따스함과 애심 전하기”행사를 깊이있게 전개하고 광범위하게 제반 분야의 힘을 동원하여 재해구인민들과 어려운 군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돈과 물건을 기증함으로써 이들의 우려와 어려움을 절실히 해결하도록 도와주고 실제행동으로 17차당대회정신을 관철시달할것을 요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의 직접적인 제의로 2005년부터 시작해 중앙직속기관 각 부서 각 단위 공산당원들은 련속 2년동안 “따스함과 애심 전하기”행사를 펼쳐 재해구인민들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중들에게 돈과 물건을 기증해 훌륭한 사회적효과를 보고있다.
요즘 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증경홍,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돈과 물건을 기증해 재해구인민들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중들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중앙직속기관에서는 이미 600만원 자금과 솜옷, 솜이불 약 3만여개를 기증받았다.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재해구인민들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중들에게 따스함과 애심을 보내주는것은 17차당대회정신을 학습관철하는 구체적행동으로서 사회의 문명한 새로운 풍조를 육성하고 사회주의 조화사회를 구축하는데 대한 적극적인 기여라고 분분히 표했다.
《인민일보》(2007-11-12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