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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금도 전학삼, 오문준 위문
2008년 01월 21일 09:4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19일 오전 저명한 과학자 전학삼의 집을 찾아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을 위해 걸출한 기여를 전학삼을 따뜻이 위문하고 당중앙을 대표하여 그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복을 드렸다(신화사 기자 란홍광 찍음).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19일 오전 저명한 과학자 오문준의 집을 찾아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을 위해 걸출한 기여를 오문준을 따뜻이 위문하고 당중앙을 대표하여 그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복을 드렸다(신화사 기자 란홍광 찍음).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19일 오전 각기 전학삼, 오문준의 집을 찾아 우리 나라 과학기술사업을 위해 걸출한 기여를 한 저명한 과학자 두분을 따뜻이 위문하고 당중앙을 대표하여 이들 두분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복을 드렸다.

97살 고령인 전학삼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걸출한 과학자이며 우리 나라 우주사업의 창시자이며 애국지식분자의 뛰여난 모범이며 일찍 "원자탄수소탄 인공지구위성공훈상장"과 "국가걸출기여과학자"영예칭호를 수여받았었다.

89살난 오문준은 국내외 이름난 수학자이며 일찍 제1회 국가최고과학기술상과 소일부수학과학상 등 중요한 상을 획득했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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