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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 북경주재 일본매체 공동취재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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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4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주재 일본매체의 공동취재를 접수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취재현장에서 일본기자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마점성 찍음). |
북경 5월 4일발 신화통신(기자 전동): 일본에 대한 국사방문을 앞두고 국가주석 호금도는 5월 4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주재 일본 16개 매체 기자들의 공동취재를 접수했다.
호금도는 먼저 일본매체를 통해 일본인민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표했다. 호금도는 따뜻한 봄날 꽃피는 시절에 곧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면서 이번 방문을 봄날나들이라고 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일 량국 인민들의 친선이 하냥 봄날처럼 따뜻하기를 기원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나의 이번 일본방문 목적은 상호신임을 증진하고 친선을 강화하며 협력을 심화하고 미래를 계획하며 중일간의 전략적호혜관계를 전면 추진하는것이다. 나는 쌍방의 공동노력으로 이번 방문이 예기한 성과를 거둘수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중국 중앙정부와 달레측간의 접촉과 관련한 기자질문에 호금도는 달레측에서 여러번 협상재개를 요구한데 비추어 중국 중앙 관련부문 책임자들이 오늘 달레라마의 개인대표와 접촉 협상을 하게 된다면서 이번 접촉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수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인민일보》(2008-05-05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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