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한국》행사가 22일 북경에서 개막되였다. 중국 국가주석 호금도와 한국대통령 로무현은 각기 행사에 축하편지를 보내 이번 행사가 중한량국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량국 인민들간의 료해와 우의를 증진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게 될것이라고 인정했다.
호금도는 축하편지에서 이렇게 밝혔다. 올해는 중한수교 15돐 및 《중한교류의 해》이다. 《중국감지•한국행》행사를 이어 한국이 중국에서 《동감한국》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량국문화교류에서의 중요한 행사로서 량국 인민들이 공동히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하는데 이채를 더해줄것이다.
호금도는 이같이 지적했다. 중한수교15년동안 량국간 제반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정치적으로 서로 신임하고 경제적으로 호혜하며 인문적으로 서로를 거울로 삼는 기꺼운 국면이 나타났다. 우리는 응당 공동히 노력하여 계속 중한전면협력동반자관계가 건전하고 온당하게 앞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
한국대통령 로무현은 21일《2007동감한국》행사 중국 북경 개최를 맞으며 축하편지를 보냈다.
로무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한국과 중국은 지금 바야흐로 명실상부한 《전면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있다. 수교한지 15년밖에 안되지만 량국간 무역, 투자 및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세계적으로도 전무후무의 급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이제 조만간 년간무역액이 2000억딸라에 달하고 인적래왕이 연인수로 1000만명선에 이르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