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7일발 본사소식: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17일 북경올림픽경기장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건설자들을 위문하고 올림픽경기장건설 및 올림픽주최사업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제반 공사 진척이 순조롭고 게다가 에너지절감기술을 대량으로 사용했다는 말을 듣고 온가보는 굉장히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함에 있어서 겉치레를 하지 않고 올림픽공사건설에서 물 한방울, 전기 1도라고 절약해 에너지절감과 환경보호를 공사마다 시달해야 한다.
온가보는 북경시의 올림픽경기장건설 및 올림픽주최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북경시, 올림픽조직위원회의 사업에 대해 충분히 긍정해주었다.
《인민일보》(2007-07-1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