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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가보 주광아, 하택혜, 전학삼과 계선림 따뜻이 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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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3일 오후 3시경,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저명한 물리학자 주광아의 집을 찾아 우리 나라 원자탄, 수소탄연구제조에서 돌출한 기여를 한 《원자탄 수소탄 인공위성(兩彈一星)》공훈상장 수상자를 위문했다. |
 | | 오후 3시 30분경, 온가보는 중관촌에 위치한 하택혜의 집을 찾아 하택혜에게 아름다운 붓꽃을 드렸다. |
 | | 96살난 《국가돌출기여과학자》인 전학삼은 우리 나라 우주항공과학의 정초인의 한사람이다. 오후 4시경, 온가보는 전학삼의 집을 찾았다. |
 | | 8월 6일은 계선림선생 탄신 96돐 되는 날이다. 오후 4시 30분무렵, 온가보는 해방군총병원 재활청사에 가서 그에게 생일축하를 드렸다. |
《당신을 보러 찾아왔습니다. 모두들 당신을 그리워하고있습니다.》 8월 3일 오후 3시경,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저명한 물리학자 주광아의 집을 찾아 우리 나라 원자탄, 수소탄연구제조에서 돌출한 기여를 한 《원자탄 수소탄 인공위성(兩彈一星)》공훈상장 수상자를 위문했다.
《당신은 평생 명과 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사심없이 기여했고 겸손하고 신중했으며 부지런히 사업했으며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성하고 과학을 대함에 있어서 추호의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당신은 과학자의 본보기이며 젊은이들의 본보기입니다.》자리에 앉은 온가보는 올해 83살난 주광아의 손을 잡고 20여년동안 사귀여온 중국과학협회 원 주석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93살난 물리학자 하택혜원사는 《중국원자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전삼강의 부인으로서 전삼강과 함께 우라늄핵 3분렬, 4분렬 현상을 발견해 《중국의 큐리부부》로 불리고있다.
오후 3시 30분경, 온가보는 중관촌에 위치한 하택혜의 집을 찾아 아름다운 붓꽃을 드렸다.
96살난 《국가돌출기여과학자》인 전학삼은 우리 나라 우주항공과학의 정초인의 한사람이다. 오후 4시경, 온가보는 전학삼의 집을 찾았다. 2년전 총리가 전학삼을 위문할 때 전학삼은 총리앞에서 두가지 의견을 제기한바 있었다. 1, 대학교에서 걸출한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2, 교육은 과학기술과 문학예술을 결부시켜야 한다.
《당신이 그때 제기한 두가지 의견은 사회의 광범한 주목과 인정을 받았습니다.》 온가보는 병상에 비스듬히 앉아있는 전학삼에게 말했다.
8월 6일은 계선림선생 탄신 96돐 되는 날이다. 오후 4시 30분무렵, 온가보는 해방군총병원 재활청사에 가서 그에게 생일축하를 드렸다. 이는 온가보가 2003년이래 네번째로 여러가지 언어에 정통한 번역가이며 문학가이며 교육가인 계선림을 위문하는것이다.
병실에서 손님과 주인은 아주 진지하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병원을 떠나기 앞서 온가보는 계선림선생에게 신체건강에 조심할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렸다(북경 8월 5일발 신화통신). 《인민일보》(2007-08-06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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