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4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4일 북경시농산물시장을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총적 가격수준의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는것은 전반 국면과 관계된다. 각 지구, 각 부문들에서는 반드시 절실히 책임을 다하고 령도를 강화하여 주요한 식품 생산, 공급 및 가격안정 사업을 잘 틀어쥐여 당의 17차대표대회의 승리적소집을 위해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최근 몇년동안 우리 나라 경제는 평온하면서 꽤나 빠르게 발전했고 농업이 련속 몇년동안 풍작을 거두고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해 인민군중들의 요구에 만족줄수 있는 물질적토대가 튼튼해졌고 공급이 보장되고있기에 시장을 안정시키는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당면 일부 제품들의 공급과 수요 긴장으로 인한 가격인상문제에 대해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고 이미 일련의 조치들을 강구해 일부 문제들이 지금 완화되고있다. 각지 각 부문들에서는 시장조정의 목표성과 효과성을 증강하고 시장소비예상을 합리하게 선도하여 기본생활필수품공급을 절실히 담보해야 한다. 《인민일보》 (2007-08-0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