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9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하고 돼지생산을 진일보 지지하고 발전시킬데 대해 연구하고 시, 현 정부에서 법에 의해 행정사업을 하는것을 강화할데 대해 포치하였다. 회의에서는 올해 7월 “돼지생산발전을 촉진하고 시장공급을 안정시킬데 관한 국무원의 의견”을 실시한 이래 각 지역과 각 해당 부문의 높은 중시를 받았으며 국가의 각항 지지정책이 락착되면서 돼지생산도 점차 회복되였다고 인정하였다. 회의에서는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는 기본방침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시, 현 정부의 의법행정과 법치정부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해 제도와 기제 건설에 립각하여 필요한 규정을 내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돼지도살관리조례(수정초안)”과 “무기장비과학연구생산허가관리조례(초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하였다. 《인민일보》(2007-12-2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