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고위층동향>>온가보>>행사참가
온가보 중국정법대학 학생들과 함께 "5.4"청년절을
신화사 기자 조승 오정
2008년 05월 05일 14:0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4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초청에 응해 중국정법대학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5.4"청년절을 보냈다(신화사 기자 요대위 찍음).

5월 4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초청에 응해 중국정법대학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5.4"청년절을 보냈다.

오전 10시경, 온가보가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류연동의 배동하에 학교대문에 들어섰을 때 사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도서관 2층열람실에서 온가보는 학생들에게 의법치국, 사회주의법치국가건설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중요내용일뿐더러 성숙된 사회주의의 표징이라고 하면서 민주를 발전시키고 법제를 건전히 하며 의법치국하는것은 우리의 치국방책일뿐만아니라 또한 모든 백성들의 자체 권리와 자유의 근본적인 담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의법치국" 이 네글자를 둘러싸고 총리에게 하나 또 하나의 문제를 제기했다. 총리와 학생들의 대화는 갈수록 열렬해졌다.

두시간 넘는 동안 사무실로부터 교실, 숙소로부터 식당에 이르기까지 총리가 가는 곳마다에는 기쁨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흘러넘쳤다. 이미 점심 12시 30분이 다 되였는데도 사생들은 총리의 곁을 떠나기 아쉬워했다.

"특수하고도 의의있는 '5.4'청년절이였다." 총리에게 초청편지를 쓴 학생중 일원인 양곤장학생은 기뻐하며 "총리께서 오셨고 우리의 꿈이 이루어졌다. 총리의 간절한 기대가 우리의 노력방향으로 될것이다"고 말했다(북경 5월 4일발 신화통신).

《인민일보》(2008-05-05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호금도총서기 북경대학 고찰
2가경림 리장춘 주영강 등…
3온가보총리 녕파서 로동자…
4오문대중들 북경올림픽 응…
52008년 제1회 중국룡…
6호금도 북경주재 일본매체…
7향항 만민이 축제분위기속…
8북경올림픽성화 해남 삼아…
9북경 금연장소범위 확대
10북경올림픽성화 호지명시서…
추천뉴스
·전국 공청단원 7543만 …
·가장 열렬했던 해외 올림픽…
·중한 합작하여 차간노르 마…
·“의용군행진곡” 빠리에 쩌…
·천경땅 대신 천여컬레 이야…
·각자 맡은 일 잘하는것만이…
·"땅이 돈될 날이 있다"
·"서장문제"란 구경 어떻게…
·중국에 감동 선사한 《꽃파…
·중국경제 올림픽후 더욱 신…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