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2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2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도시 식수안전 보장사업을 잘할데 대해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11.5》기간 205개의 수량(水量)부족 또는 수질 표준미달 도시와 문제가 돌출한 350개 현급정부 소재지 시와 농촌 식수안전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함으로써 2020년에 가 도시와 현급정부 소재지 시와 농촌의 식수안전상황을 전면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이에 아래의 사업을 절실히 틀어쥐여야 한다.
1. 수원지보호와 물오염예방퇴치를 강화해야 한다. 수원보호구를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수원지 격리방호시설을 건설하며 오염원 종합치리와 생태복구공사를 실시해 수질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2. 물절약의 전제하에서 수원을 합리하게 배치하고 현유 수원지를 과학적으로 개조하고 확건하며 신건 수원지공사를 과학적으로 계획해 물공급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3. 도시 물공급시설 개조와 건설을 가속화하고 정수공예를 개진하며 물공급도관망시설을 개조하고 새로 증가되는 물공급공사를 통일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4. 수원지로부터 물공급 전반에 이르는 전 과정의 식수안전 감측체계를 건립 건전히 하고 응급물공급대비책을 제정하고 완벽화해야 한다.
5. 투입강도를 높이고 가격체제를 합리하게 하며 식수안전 법률법규와 평가표준체계를 완벽화해야 한다.
회의는 발전및개혁위원회, 수리부, 건설부, 환경보호총국, 위생부 등 부문에서 편찬한 《전국도시식수안전보장전망계획》을 토론하고 원칙적으로 동의했다.
《인민일보해외판》(2007-08-2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