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4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4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 4분기 경제사회발전사업에 대해 연구포치했다.
회의는 4분기 각항 사업을 착실하게 잘해 명년의 사업에 량호한 토대를 닦아놓을것을 각 지역, 각 부문에 요구했다. 첫째, 계속 《3농》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 고장자산투자 장성이 너무 빠르고 신용대부 대출이 지나치게 많은 상황을 계속 억제해야 한다. 셋째, 에너지를 절약하고 소모를 낮추는것과 오염물방출감소 목표책임제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에너지절약, 배기감소 통계지표, 감측, 심사 실시방안과 관리방법을 발포하고 에너지절약, 배기감소 종합성 사업방안 부대정책을 빨리 출범해야 한다. 넷째, 경제운행조절을 잘해야 한다. 다섯째, 시장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소비품가격의 지나치게 빠른 상승을 억제해야 한다. 년말전으로 원칙상 정부가격조절항목을 출범하지 않는다. 여섯째, 중점령역의 개혁을 심화한다. 일곱째, 민생에 관계되는 각항 정책을 참답게 락착한다. 여덟째, 중점업종, 중점기업의 안전생산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중대한 안전우환을 전면적으로 검사하고 다스리며 각종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사회치안종합정리를 강화하고 사회 조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아홉째, 렴정건설을 강화하고 근검절약을 엄격히 실시해야 한다.
《인민일보》(2007-10-25 제0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