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5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4월 11일과 15일에 의약위생체제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사업좌담회를 각각 소집 사회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의약위생체제개혁은 장기적인 과업이며 절박한 사업이기도 하다. 우리는 반드시 이 개혁의 중요성, 간고성, 복잡성을 충분히 인식해야 하며 과거의 개혁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추진과 심화를 다그쳐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리극강,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인 마개가 회의에 출석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국무원에서 처음으로 의약위생체제개혁사업의 심화를 둘러싸고 개최한 좌담회로서 의무일군들과 기층군중들의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우리가 중남해의 대문을 열어 군중들을 초청해 의견을 듣는것은 곧바로 좋은 건의를 받아들이는 문을 열어놓는것이다. 이런 좌담회는 계속 개최할것이며 좌담하면서 연구를 할것이다. 이번의 의견청취를 거쳐 《의약위생체제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의견(의견청취고)》을 가일층 수정하고 완벽하게 해 적정시기에 전국인민들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청취할것이다.
《인민일보》(2008-04-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