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에서는 재차 네번째 폭설의 강타를 입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2월 1일 오전에 국무원 상무회의를 사회하고나서 재차 호남재해구로 내려가 몸소 재해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지도했다.
16시 16분, 온가보가 탄 전용기가 백설로 뒤덮인 장사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 바쁘게 온가보는 곧추 회의실로 가 즉각 회의를 소집하고 재해대처형세를 연구했다. 온가보는 이같이 말했다. 우리는 당면 재해대처 재해구조 과업을 도로소통, 전력보장, 민생보장이란 단어로 개괄할수 있다. 도로소통은 도로, 철도 주요 간선의 원활한 소통을 일컫는것이고 전력보장이란 손상된 전력망을 조속히 복구하는것이며 민생보장이란 광범한 군중들의 생활을 잘 배치해주는것이다. 우리들이 이번에 온 목적 역시 이런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2일 오전, 호남에 또 폭설이 내렸다. 온가보는 기차편으로 재해를 심하게 입은 지구에 내려가 재해대처 재해구조를 고찰했다.
2일 오후, 그는 호남성 최대화력발전소기업인 호남상담발전소에 내려가 고찰했다.
2일 오후, 온가보는 호남에서 재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침주시를 찾았다. 경주고속도로 침주구간에서 수천대의 차량들이 정체상태에 처해있었다. 온가보는 발목이 묶이운 화물차기사들을 위문하고 이들의 어려움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는 또 재해구조풍막에 들어가 재해구조물자조달 상황을 상세히 알아보았다(장사 2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승 정문걸).
《인민일보》(2008-02-04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