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장 4월 6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하북에서 농업과 춘경생산 상황을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수중에 식량이 있으면 마음이 불안하지 않다. 중국의 식량비축은 넉넉하다. 중국인은 완전히 자기를 먹여살릴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13억 인구의 대국에서 스스로 밥먹는 문제를 해결한다는것은 세계에 대한 최대의 기여이다.
5일 오전, 북경에서 식수활동에 참가한후 온가보는 우리 나라 북방량곡생산 주요생산지역인 하북의 형태, 한단 일대의 농촌에 가서 춘경생산사업을 고찰했다. 그는 촌에 들어가 농가를 찾아보았고 밭머리, 기업생산현장에 심입하여 농업생산 특히는 식량문제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인민일보》(2008-04-07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