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5월 13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려대동): 사천에서 7.8급 지진이 발생한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12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사천에 이르러 재해가 엄중한 지역에 가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현장지휘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국무원은 각급 지도간부들이 지진대처 재해구조 제일선에서 앞장서 광범한 군중들을 이끌어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할것을 요구한다.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피로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련속작전하는 작풍을 발양하여 일체는 인민을 생각하고 일체는 인민을 위하며 일체는 인민의 리익을 위해 사업해야 한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재해앞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침착, 신심, 용기와 강유력한 지휘이다. 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견강한 령도아래 광범한 군민들이 일치단결하고 단합한다면 우리들이 꼭 이번 특별히 중대한 지진재해를 전승할수 있다고 믿는다. 《인민일보》(2008-05-1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