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5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제1회 중영경제재정금융대화 참석차 중국에 온 영국 수상 브라운의 특별대표이며 재정대신인 다레인을 회견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투자와 무역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공정하고 공개적이며 합리하고 비차별적인 다각무역시스템을 지지한다. 우리는 영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과 함께 도하회합이 전면적이고 균형적인 성과를 가져오도록 추진하려 한다.
다레인은 무역보호주의는 아주 착오적인것이라면서 영국측은 중국의 완전한 시장경제지위 승인을 지지하고 중국상품제한조치를 반대하며 유럽련맹내에서 계속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할것이라고 말했다. 《인민일보》(2008-04-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