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4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조홍도): 일전 중공중앙은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전운록동지는 흑룡강성위 서기, 상무위원, 위원직을 더는 겸직하지 않고 길병헌동지가 흑룡강성위 위원, 상무위원, 서기직을 담임한다.《인민일보》(2008-04-08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