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제11기전국인대1차회의의 결정에 의해 양정이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에 취임했다.
중앙조직부의 포치에 따라 지난 3월 19일 국가민위에서는 지도간부회의를 소집, 17기중앙기률위원회 상무위원이며 중앙조직부 부부장 장기남이 중앙의 위탁을 받고 국가민위 주요책임자 직무조정에 대한 결정을 선포했다.
양정은 몽골족으로 1953년 12월생이다. 내몽골자치구 준갈기 사람이며 1976년에 입당, 1970년 12월에 사업에 참가해 중앙당교 재직연구생 졸업한후 선후하여 내몽골자치구통계국 부국장, 관광국 국장, 공청단내몽골자치구위원회 서기, 내몽골자치구 저리무맹 당위서기, 맹인대사업위원회 주임, 내몽골자치구당위부서기 겸 훅호트시위서기, 시인대주임, 내몽골자치구당위부서기, 자치구정부 대리주석, 2004년 1월 내몽골자치구정부 주석에 취임. 중공17기중앙위원이다(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