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발전관”: 호금도가 중공 17차당대표대회에서 과학적발전관은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의 중요사상과 일맥상통한것이며 시대와 함께 발전한 과학리론이라고 제기. 이는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중요한 지도방침, 또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발전시킬 때 꼭 견지하고 관철해야 하는 중대한 전략사상이다.
“조화로운 사회”: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건설하는것은 이미 중국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분투목표로 되였다.
“집정능력”: 중국공산당은 자기에게 요구를 제출한것이다. 그중 “과학적으로 집정하고 민주적으로 집정하며 법에 따라 집정한다”는 제기법은 집정능력과 더 긴밀한 련관이 있는 새로운 언어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언어다.
“인본위”: 호금도총서기는 당 17차대표대회 보고중에 과학적발전관에서 가장 중요한 요의는 발전이며 핵심은 인본위라고 명확히 제출했다. 인본위란 가장 광범한 인민대중의 근본리익을 근본으로 한다는 뜻이다.
“정치문명”: 하나의 개방적인 개념으로서 인류의 모든 문명성과, 이를테면 서방의 문명성과도 정치문명의 흡수대상으로 된다고 지적했다.
“새농촌건설”
“인민들이 발전성과를 공동으로 향유하도록”
“당무공개” : 이는 집정당이 완전히 주동적으로 조류에 순응한 작법.
“인권을 존중, 보장해준다”: 중국이 헌정을 추구한이래 처음으로 헌법에 도입했으며 이는 당대 중국민주헌정과 정치문명의 최신 발전이다. 이는 당대 중국의 실제와 세계 조류에 부합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