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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문화건설 새 고조 흥기시켜야
2007년 12월 28일 08:3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7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문화건설에 대한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새로운 요구와 물질생활 개선후의 인민대중들의 문화사업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새 고조를 흥기시킬 중대한 포치를 내렸다. 이는 우리 당이 새로운 력사적조건에서 고도의 문화자각을 충분히 구현해주고 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을 추진하는 위대한 행정속에서 중국공산당원들이 보다 자각적으로 그리고 보다 주동적으로 문화를 계승하고 문화를 번영시켜야 할 력사적책임을 감당해야 함을 시사해준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새 고조를 흥기시키는것은 경제사회가 일정한 단계로 발전했을 때의 객관적요구이다. 경제발전은 문화번영의 토대이며 사회진보는 문화흥성의 조건이기에 경제사회의 급속한 발전은 필연적으로 문화의 흥성과 번영 동반을 요구하게 된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새 고조를 흥기시키는것은 치렬한 종합국력경쟁속에서 주동을 장악하는 절박한 수요이다. 새 세기에 들어서면서 문화연실력이 종합국력가운데서의 지위와 작용이 갈수록 드드러진다. 1. 문화와 경제가 서로 융합되면서 경제겨룸속에서의 문화요인도 갈수록 뚜렷해지고 경제발전도 갈수록 문화의 지탱에 의거하게 된다. 이는 이미당면 세계경제발전의 추세로 되고 있다. 2. 문화 제품과 봉사는 이미 독립적인 무역형태로 종합국력경쟁의 중요한 면으로 되고있다. 3. 문화분야는 이미 정치투쟁과 의식형태 겨룸의 주요한 전장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문화건설 새 고조를 흥기시키는것은 당의 3세대 지도부 핵심의 공동의 요구이다.

29년동안의 개혁개방을 거쳐 우리는 지금 이미 사회주의문화건설 새 고조를 흥기시킬 현실적조건을 구비하고있다. 1. 우리 나라 경제실력이 뚜렷하게 증강되였기에 우리는 응당 그리고 얼마든지 보다 많은 인력과 물력, 재력을 문화건설에 투입해야 한다. 2. 물질생활수준의 제고와 더불어 인민대중들의 정신문화적수요도 갈수록 왕성해져 문화대발전과 대번영에 막강한 원동력과 드넓은 공간을 제공해주고있다. 3. 문화건설에 대한 전사회의 관심도와 참여정도 역시 전례없이 높아져 사회주의문화 대발전과 대번영을 추진하는데 훌륭한 사회적환경을 조성해주고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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