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부대에 중요한 지시를 내려 전 한단계에 재해대처투쟁에 적극 뛰여든 토대우에서 재해지구의 재건회복사업을 계속 지지하며 재해대처 재해구제의 전면 승리를 따내는데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을 요구했다. 호금도주석은 인민자제병들이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련속작전하는 작풍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재해대처 재해구제와 재해구 회복과 재건의 새로운 승리를 따내것을 전군에 명령했다,
얼음과 눈은 이미 녹고있고 아름다운 봄이 다가오고있다. 인민들은 제일선에서 분전하고있는 해방군과 무장경찰 관병들에게 여전히 감사해하고있으며 전군 장병들은 당의 호소를 받들고 재해대처 재해구제의 전 면승리를 따내기 위해 기필코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이다.
《인민일보》(2008-02-14 제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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