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때문에 계속 사상을 해방하고 개혁개방을 견지하며 과학적발전을 추동하고 사회의 조화를 추진하여 초요사회의 전면적건설을 위해 분투하는것을 강조해야 하는가?
1. 사상해방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 법보이다. 사상해방은 당의 사상로선의 본질적요구로서 맑스주의를 지침으로 새로운 정황을 연구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국면을 타개함에 있어서의 강력한 사상무기이다. 당의 분투로정을 살펴보면 실천행정에서의 중대한 발전, 리론상에서의 중대한 돌파, 사업상에서의 중대한 진보는 모두 사상해방을 떠날수 없다. 당면 기회와 도전이 병존하는 형세에서 우리는 사상을 해방해야만이 우리 나라가 경제지구화에 전면 참여함에 있어서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발전이 직면한 새로운 과제와 모순을 파악하고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념원에 부합되는 방침정책을 제정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에 더욱 광활한 발전전망을 개척할수 있다.
2. 개혁개방은 중국특색 사회주의발전에서의 강력한 원동력이다. 개혁은 사회주의 기본제도를 전제로 자각적으로 생산관계와 상부구조의 각개 면과 고리를 자각적으로 조절하고 초급단계생산력발전수준에 적응하여 현대화를 실현하는 력사적요구이다. 사회주의초급단계의 국정에서 중국특색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것은 미증유의 위대한 장거로서 사회생산력을 발전시키는 이 근본적인 임무를 둘러싸고 개혁개방을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 강대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개혁을 심화시켜 체제전변에서의 심층모순과 관건적문제를 풀어야 하며 개방확대로 세계 각국의 선진기술과 관리경험을 받아들여야 한다. 3. 과학적발전, 사회조화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 기본요구이다. 과학적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해야 하며 인간본위를 실현하고 전면적으로 조화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제반 사업을 유기적으로 통일하고 사회성원간에 단합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조화로운 발전을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자기를 발전시키며 자기발전으로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평화적발전을 실현하여야 한다. 사회조화를 추진함에 있어서 민주적으로 법적으로 다스리며 공평정의하고 성실우애하며 활력이 충만되고 안정하고 질서적이며 인간과 자연간에 조화롭게 지내는 총적요구와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근거하여 사람들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리익문제를 힘써 해결해야 하며 전체 인민들이 각자는 자기 능력을 다하고 하는것만큼 수익을 얻으면서 또 조화롭게 지내는 국면을 힘써 형성하여야 한다. 4.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2020년의 분투목표이며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의 근본리익의 소재이다. 30년간의 노력을 거쳐 우리는 현대화건설의"3단계발전"전략의 첫단계와 두번째단계 목표를 이룩했다. 10여억 인구를 가진 발전도상의 대국에서 인민생활이 총체적으로 초요수준에 도달하였는데 이는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의 성과이며 중화민족발전사에서의 새로운 리정표이다. 그러나 우리의 초요사회는 저수준이고 전면적이 못되며 발전이 아주 균등하지 못한 초요수준이다. 하기에 당의 16차대회에서는 본세기 첫 20년에 10여 억인구와 관련되는 보다 높은 수준의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16차당대회이래 초요사회 전면적 건설목표를 향해 진군하기 시작했다. 17차당대회보고는 우리는 국내외형세의 새로운 변화에 수응하여 16차당대회가 확립한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목표를 토대로 우리 나라 발전에 더욱 높은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고 계속 분투하여 2020년에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분투목표를 이룩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 개혁개방의 위업은 모택동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1대중앙지도집단이 모택동사상을 창립하고 전당,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을 이끌고 새 중국을 건립하고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성과를 올렸으며 사회주의건설법칙을 탐구하여 귀중한 경험을 얻은 토대에서 진행되였다는것을 어떻게 리해할것인가? 모택동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1대중앙지도집단은 전당,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을 이끌고 장기적인 분투를 거쳐 신민주주의혁명의 승리를 거두고 사회주의기본제도를 건립함으로써 반식민지, 반봉건적인 구중국을 인민이 주인된 독립적인 사회주의 새 중국으로 탈바꿈시켰다. 새 중국이 건립되고 신민주주의혁명으로부터 사회주의혁명에로의 전변을 창조적으로 완수한후 모택동동지는 인민을 이끌고 대규모의 사회주의건설에 들어갔으며 중국국정에 맞는 사회주의길에 대해 간고한 탐구를 시작하였다. 1956년 모택동동지는 "10대관계를 론함"을 발표하였다. 이 글에서 그는 우리의 기본방침은 국내외 모든 적극적인 요소를 동원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위해 복무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957년 모택동동지는 또 "인민내부모순을 정확히 처리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사회주의사회의 기본모순은 의연히 생산관계와 생산력, 상부구조와 경제토대간의 모순이며 우리의 기본임무는 새로운 생산관계조건에서 생산력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것이며 두가지 부동한 모순을 엄격히 구분하고 정확히 처리하면서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을 단합하여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사회주의 강대한 국가를 건설하는 전략사상을 제기하였다. 특히 20세기 80년대말, 90년대초이래 사회주의 전도와 운명앞에서 국제적비교를 통해 모택동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1대중앙지도집단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독립자주를 견지하고 우리 나라 국정에 맞는 길을 탐구하여 우리 당의 창당이래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고 개혁개방의 새 시기의 창조적실천을 위해 토대를 마련하였다. 영광스러운 전통계승이란 민주주의혁명시기에 우리 당은 농촌으로 도시를 포위하는 길을 독립적으로 개척한 지혜를 말하며 창조적실천에 토대를 마련했다는것은 당의 11기3중전회이후 우리 당은 독립적으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을 개척하는데 중요한 지도적역할을 놀았으며 16차당대회이래 우리 당이 계속 개혁개방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맑스주의중국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데 중요한 지도적역할을 놀았다는것을 의미한다. ■ 개혁개방의 위업은 등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제2대중앙지도집단이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을 이끌고 개척한것이라는것을 어떻게 리해할것인가? 등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제2대중앙지도집단은 우리 나라 새로운 시기 개혁개방위업의 개척자로서 당의 사상해방과 실사구시의 사상로선의 확립과 혼란한 국면을 바로잡는 사업을 전면 추진하였다. 1978년말에 소집된 당의 11기3중전회는 크낙한 정치적용기와 리론적용기로 "계급투쟁을 기본고리"로 한 오유적리론과 실천을 철저히 부정하고 모택동동지와 모택동사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였으며 당과 국가의 사업중심을 경제건설에 전이하여 개혁개방을 실시하는 력사적인 결책을 내렸다. 등소평동지가 이번 전회를 위해서 준비하고 중앙사업회의에서 한 "사상을 해방하고 실사구시하면서 일치단합하여 앞을 내다보자"는 보고는 실제상 11기3차전원회의의 주제보고로서 우리 나라 개혁개방의 력사적 새 시기를 열어가는 선언서였다. 개혁개방의 력사적결책은 등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2대중앙지도집단이 내린것이다. 등소평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당이든 국가든 민족이든 서책에만 매달리고 사상이 경직되고 미신을 성행한다면 전진할수 없고 생기가 없다면 당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것이다.", "이제 더 개혁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현대화와 사회주의위업을 죽음에로 몰아넣게 될것이다.", " 사회주의를 견지하지 않고 개혁개방을 하지 않고 경제를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죽음의 길밖에 없다"," 우리는 시대를 따라야 하는데 이는 개혁이 도달하여야 할 목적이다." 이는 중국공산주의자들이 당시의 력사적조건에서의 위대한 각성이다. 이런 각성이 없었다면 새로운 시기, 새로운 국면을 열어갈수 없다. 새로운 시기 "자기의 길을 걸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자"는 구호는 둥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2대중앙지도집단의 령도하에 제기된것이다. 등소평동지는 12차당대회에서 한 개막사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길로 나아가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자는 구호를 제기하였다. 이 구호는 우리 당이 장기간의 력사적경험을 총화해낸 기본결론이며 우리 당의 새로운 시기의 리론적주제와 실천적주제로서 새로운 시기를 열어가는 론리적기점이자 력사적기점이다. 새로운 시기를 개척함에 있어서의 강대한 사상무기인 등소평리론과 사회주의초급단계의 당의 기본로선은 등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2대중앙지도집단이 창립하고 확립한것이다. 사회주의란 무엇이며 어떻게 사회주의를 건설할것인가 하는 문제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가운데서 등소평동지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리론과 사회주의초급단계에서의 당의 기본로선이 형성되였다. 13차당대회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리론의 륜곽이 구성되였고 처음으로 사회주의초급단계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할데 관한 당의 기본로선을 개괄하였다. 14차당대회보고에서는 등소평동지의 중국특색사회주의건설리론을 명확히 지적하고 9개면으로 이 리론의 주요내용을 론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