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중앙농촌지도소조판공실 부주임 당인건은 《새농촌건설은 현대화건설과 동조해서 진행되는 계통공사인것만큼 련루되는 폭이 크고 임무가 과중한데 다음 단계에서는 6가지면의 환절을 잘 틀어쥘것》을 바랐다.
1. 선전인도사업을 잘하여 진일보로 사상인식을 제고해야 한다. 한면으로는 중앙의 새농촌건설의 임무와 사업중점, 기본원칙을 잘 선전하여야 하며 점진적으로 새농촌건설의 제반 정책조치들을 독해하여 진정으로 당중앙의 정신이 기층간부와 농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 다른 한방면으로 《전형》의 시범성과 실용성을 집중적으로 선전하여 지방마다 《특색전형》을 수립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적으로 건설하는 사업방법을 수립하여 진정으로 결책권을 농민들에게 주어야 한다.
2. 중심임무를 발전시키는것을 돌출히 하여 진정으로 농민들이 혜택을 보도록 해야 한다. 현재와 앞으로 한시기에 대다수 지구들에서는 생산을 발전시켜 농민들의 수입을 증대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방법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일을 해야 한다.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산업화경영을 추진해야 하며 기초시설건설을 부단히 보강하고 현대화농업의 발걸음을 다그치며 민영기업이 농촌의 제 2, 3산업에 뛰여드는것을 적극적으로 부축이고 현구역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3. 농촌기본경영제도를 견지하고 안정시켜 새농촌건설에 제도보장과 발전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농촌의 기본경영제도를 안정시키는것은 개혁의 전제이며 또한 새농촌건설을 다그치는 전제이다. 집약경영과 규모경영, 산업화경영을 추진하여야 하며 이왕의 촌의 구성과 농촌주민분포형식을 조절하고 농촌의 기본경영제도를 안정시켜야 한다. 농민들의 토지도급권과 생산경영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전제에서 향진구조개혁을 심화하고 농촌의무교육체제와 현과 향 재정체제개혁과 농촌금융체제개혁, 토지징용제도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농업세를 취소하는 새로운 형세에 맞춰 향촌기제를 잘 다스려야 한다.
4. 농민이 주체이고 정부가 주도이며 사회가 주동인 3자관계를 타당하게 처리하여 빠른 시간에 농촌건설에 안정된 금융래원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정부에서 마땅히 농촌기초시설건설을 부담해야 하며 농민들이 응당 부담해야 할 자기 사업에 대해서도 자금을 대리보충하는 방식으로 적당히 지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농민들로 하여금 자력갱생으로 자신의 생산과 생활조건을 개선하도록 인도해주어야 한다. 물자와 정신적으로 격려하는 방법을 통하여 농민들의 적극성을 발굴해야 한다. 적당히 징수정책을 조절해야 한다. 사회 각계 력량을 동원하여 촌과 토지, 촌기업을 도급맡는 등 형식을 채취하여 새농촌건설에 투신하는 붐을 일으켜 무엇이든 국가와 중앙만 바라는 이른바의 《기다리고 바라》는 의존사상을 일소하고 진정으로 농민과 지방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건설하는 자각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5. 진정으로 권리를 농민들에게 부여하여 농민들의 새농촌건설의 적극성과 창조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며 무엇을 먼저하고 후에 하는지를 농민들이 결정하게끔 해야 한다. 절대로 행정명령으로 강박적으로 농민을 동원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새농촌건설의 자금투입동향과 물자사용 등을 농민들이 알게끔 해야 하고 그들의 감독들 받아야 한다. 새농촌건설은 농촌민주정치건설에 량호한 무대를 마련해주고있다. 촌민자치제도를 잘 락착하려면 촌민의사를 존중해주어야 하고 촌사무공개를 실시해야 한다.
6. 분류지도를 잘해야 하고 특색을 돌출히 해야 하며 실효를 중요시 해야 한다. 지역류형을 세분화하여 지도의 효률을 높여야 한다. 또한 향촌특색, 지역특색, 민족특색을 발굴하여야 하는데 이가운데서 중요한것은 향촌특색을 돌출히 하는것이다. 새농촌건설로 새 도시를 건설하거나 통일적인 표준을 작성하고 경쟁하며 각종평의와 검사를 단행하는 등 작법을 두절해야 한다. 각지의 자원과 경제사회발전수준이 각이하므로 통일적인 표준으로 검사하고 또한 건설을 추진할수는 없는것이다(양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