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4월 21일발 본사소식(기자 성약위):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에 참가한 대학생들에 대해 취업의 근무년한계산, 사회보험납부년한의 확인, 연구생시험참가시 점수추가, 자주창업시 우대정책향수, 호적이전, 인사당안관리 등 방면에서 이미 출범시킨 여러가지 우대정책은 전부 락착시키는것을 보장해야 하며 에누리가 없어야 한다. 4월 21일, 상해에서 소집된 “2008년전국대학교졸업생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실시사업회의”에서 전국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사업지도소조 조장이며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부부장인 양사추는 우대정책의 락착을 보장하는것은 규정동작으로서 각 지방에서는 모두 실시해야 한다고 명확히 표시했다.
2006년 4월부터 중앙 8개 부문에서 련합으로 대학교졸업생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이래 이미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이 계획은 이미 전국 31개 성(구 , 시)에서 전면적으로 전개되고있다. 2006, 2007 두개 년도에 전국적으로 총 5만 4084명의 정치자질이 좋고 전문지식이 탄탄하며 봉사정신을 갖고있는 대학생들이 농촌에 가서 봉사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금년 전국대학졸업생은 599만명에 달하게 된다. 2008년은 또 대학교졸업생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을 실시하는 세번째 해로서 전국적으로 2만명의 대학교졸업생들을 모집하여 “세가지 지지 한가지 부축”계획에 참가시키는데 각 지역은 늦어도 9월 30일전까지 모집사업을 완성하게 된다.
《인민일보》(2008-04-22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