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어곡전 제1회 모내기축제가 변강소도시 룡정시 개산툰진 천평벌의 하천평에 자리잡은 그제날 강덕황제에게 진상하는 입쌀을 생산하던 어곡전기지에서 펼쳐졌다.
개산툰진정부는 자지방의 우세를 충분히 살려 어곡전산업을 농민수입증대 구역경제발전의 기둥산업으로 육성하고있다. 특히 광소촌의 무공해입쌀생산기지인 어곡전의 년간 벼수확은 1365톤에 달하여 전 진의 46%를 차지한다. 하기에 어곡전벼모내기축제는 개산툰진의 농업과 농업경제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해당 인사가 밝혔다.
이날 어곡전에서 펼쳐진 벼모내기시합에서 자동촌이 집단1등을 하고 광소촌의 최련순녀성이 개인 1등을 하였다. 뒤이어 연변생태농업기술연구소와 연변가사협회 설립식이 거행되고 "어곡전 메아리" 우리 노래 대잔치도 펼쳐지여 모내기축제의 고조를 형성하였다(글/사진 장경률 허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