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연변조선족자치주는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다섯가지 자체우세를 선전하며 연변에 투자하라고 손짓했다.
이날 열린 연변조선족자치주투자무역소개회 및 항목조인식에서 연변주 리결사 상무부주장은 연변의 다섯가지 우세를 회의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리결사부주장은 근년래 연변은 국내외의 경제발전의 붐을 타고 신형공업화를 핵심으로 한 항목건설을 돌파구로 하여 경제발전에 전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와하하그룹, 중국 대당(大唐)그룹 등 국내 굴지의 기업과 700여호의 외상투자기업들이 연변에 진주해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런 유명업체들이 연변에 진주한 원인을 연변에 다섯가지 우세가 있기때문이라고 귀납했다.
그는 중, 로, 조의 삼국변계에 위치한 연변은 길림성 대외개방의 전초기지이며 전주에 10개의 대외개방 통상구가 있으며 두만강개발은 세계 주목을 받고있으며 환일본해 지역수뇌자회의는 이미 관례로 되였다며 연변의 지역우세를 펼쳐보였다.
리결사부주장은 연변의 자원우세에 대해서도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10대 명산의 하나인 장백산의 자연풍경과 조선족민속풍정 그리고 중조, 중로 변경관광 특히는 량호한 생태환경에 의탁한 연변의 관광업은 발전잠재력이 거대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연변의 삼림피복률은 80%이상을 웃돌며 지하의 광산자원 역시 풍부 특히 광천수는 국제적인 권위인사의 공인을 받고있어 개발전망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연변은 도로, 철도, 항공이 병행된 립체적인 교통네트워크 등 기초시설우세가 있으며 연변은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민족구역자치우대정책, 서부대개발우대정책, 동북로공업기지 우대정책을 받고있는 지역이라며 정책우세의 카드도 내들었다.
리결사부주장은 마지막으로 연변주 정부는 《환경이 발전을 결정하고 정부가 환경을 창조하며 기업이 재부를 만든다》는 리념하에서 조화로운 정책환경과 봉사환경 및 법제, 인문 환경을 만들어 투자자들이 시름놓고 사업을 벌여나갈수 있게 만들겠다며 투자자들에게 대 연변투자를 호소했다.
속보: 이날 연변조선족자치주투자무역소개회 및 항목조인식에서 밝혀진데 따르면 연변주는 이번 박람회기간 22개 투자항목계약체결을 하는데 총투자는 55억원, 그중 타지역 혹은 외국에서 흡수한 자본은 47여억원에 달한다. 그외 연변주는 《11.5》기간 1억원이상 항목 209개를 유치할 예정이며 투자 총목표는 924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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