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당위 서기 한흥해는 《주 제9차당대표대회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함에 있어서 근본은 돈화시 현대화사업을 힘써 추진하여 돈화시의 현대화진척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 있다》고 말하고나서 향후 새 연변의 건설목표를 실현하는 가운데서 구역경제강시인 돈화시의 지탱, 견인 역할을 계속하여 참답게 발휘할것을 표했다.
향후 5년간의 발전목표를 제시하면서 한흥해서기는 돈화시를 《부유돈화, 인문돈화, 생태돈화, 평안돈화와 창의돈화》로 건설하련다고 밝히고나서 돈화시의 실제와 결부하여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부유돈화》를 건설함에 있어서 공업으로 도시를 일떠세우는 발전전략을 확고부동히 견지하여야 한다. 의약, 림산 2대 기둥산업을 부단히 장대시키는 토대에서 에너지광산, 식품, 기계가공 등 후비우세산업을 적극 육성하며 특히 탑동철광, 몰리브덴광산, 탄광과 수력발전 등 중점대상건설을 힘써 틀어쥔다. 새농촌건설을 참답게 추진하고 농업효익증가, 농민수입증대를 핵심으로 하는 기존의 농업주도산업을 공고히 하는 토대에서 목축업과 특색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 중약재, 식용균, 잎담배, 우유 등 특색산업원구의 규모화건설을 가속화한다. 관광업과 현대물류산업을 적극 발전시키고 특히 관광자원개발에 대한 투입을 부단히 늘여 특색관광브랜드를 적극 육성한다. 돈화시가 지니고있는 구역과 산업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현대물류업을 적극 장대시키고 대형전문시장과 특색시장을 건설, 완벽화하여 돈화시를 우리 주 서부에 위치한 중요한 신흥공상무역도시로 건설한다.
《인문돈화》를 건설함에 있어서 각항 사회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전민자질을 부단히 제고하며 인간의 전면발전을 실현하는 동시에 원림도시, 위생도시 창조템포를 다그치고 향, 진 거주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여 광범한 인민군중을 위해 량호한 생활환경을 창조한다. 또한 정신문명건설을 부단히 강화하고 전사회적인 《영욕을 알고 의리를 따지며 조화를 추진하는》 량호한 사회기풍을 적극 형성한다.
《생태돈화》를 건설함에 있어서 삼림도시건설을 담체로 생태건설과 환경보호 사업을 강화하고 량성순환경제와 절약형산업을 적극 제창, 발전시키며 자원을 종합리용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룩한다.
《평안돈화》를 건설함에 있어서 민생문제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여러 면으로 취업일터를 적극 개발하여 사회취업난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한다. 도시, 향, 진 사회보장체계와 사회구조기제를 부단히 완벽화하고 사회보험피복면을 부단히 넓히며 약세군체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돌리고 사회치안종합정리, 안전생산 등 사업을 절실히 강화하여 인민군중의 행복감과 안전감을 증가시킨다.
《창의돈화》를 건설함에 있어서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개혁, 창의를 적극 추진하며 더욱 개방되고 더욱 활력화된 체제환경을 창조하여야 하고 과교흥시, 인재흥업 전략을 적극 실시하여 돈화시의 자주창의능력과 총체적경쟁력을 부단히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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