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집정리념>>과학적발전관
연변주 대외개방통로 기꺼운 변화 예상
2007년 03월 12일 16:0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해 연변주에서는 대외통로건설로 두만강구역개발을 추진하고 통상구환경건설로 통상구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전략에 따라 국제합작과 통상구건설사업을 적극 추진할것으로 밝혀졌다.

 

주정부에 따르면 올해 연변주에서는 전 주 통상구 화물통관량을 185만톤에 도달시키게 되며 출입경인수는 75만명으로 늘이게 되는데 이 목표가 실현되면 출입경인수는 전해에 비해 15%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안으로 훈춘—로씨야 (카메노쏘브) 철도의 정상운행을 추진하고 훈춘에서 로씨야, 조선항구를 거쳐 한국과 일본 등 나라로 이어지는 해상운수항로를 개척하며 조선 원정통상구—라진항구 도로대상건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뿐만아니라 전문가를 조직해 훈춘에서 라진항구를 거쳐 우리 나라 동남연해에 이르는 화물해상통로개척의 가능성을 연구론증하게 되고 라진, 선봉 지구에 경외중국경제무역합작구를 건설할 타산이다.

 

통상구기초시설건설면에서 올해 도문련합검사대청을 신축하고 개산툰통상구련합청사와 국경대교를 수건하며 삼합, 남평 통상구 봉페구역과 국문건설대상건설을 추진하게 되며 연길비행장확장공사대상을 확립하고 국가와 성의 자금을 쟁취해 비행장확장공사 착공을 추진하는외에 국내외 항로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타산이다. 올해안으로 연길—울라지보스또크, 연길—부산, 연길에서 대련을 거쳐 일본으로 가거나 혹은 연길에서 장춘을 거쳐 일본으로 가는 국제항로개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정일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신변의 장애인들에게 사랑…
2【특별기획】보통사람들의 …
3연변주 비물질문화유산 보…
4조선 신임내각총리 조선주…
5국가주석 호금도 푸틴에게…
6대학입시회복 동란수습의 …
7거리공연문화 우리 곁에 …
8온가보: 동북지구 등 로…
9국무원 태호수질오염퇴치좌…
106.85억 농민들 신형농…
추천뉴스
·거리공연문화 우리 곁에 다…
·돼지고기가격 계속 대폭 인…
·85세 류만재로인 20년간…
·6.85억 농민들 신형농촌…
·연변주 비물질문화유산 보호…
·항미원조 로전사 희생된 후…
·대학입시 시험장 문앞의 찰…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 애심…
·중국 최고 녀성갑부
·운남 지진재해구사업에 진력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