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공업원, 건축자재공업원, 에네르기공업원, 자동차공업원, 림산제품공업원 등 연길시의 경제를 받쳐줄 5개의 공업원건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다.
국가장려대상에 오른 연길시야금공업원 《년간생산량 100만톤 직접 철환원(直接还原铁)》대상은 이미 연구성편제사업을 끝마친 상황이며 환경평가보고는 전문가의 론증을, 안전평가보고는 이미 편제중에 있다. 기타 지지성문건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여서 4월 5일전으로 대상립건이 끝나면 5월초부터 건설에 들어가 올해 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건축자재공업원대상에 속하는 《유리섬유》대상, 《석탄재가루활용 신형건축자재》대상은 이미 립건되여 토지징용수속을 밟고있다. 《석탄가루재와 건축쓰레기재활용 신형벽체자재》대상 제1기공사는 이미 준공되였으며 올해에 제2기공사건설이 시작된다. 올해 건축자재공업대상계획투자는 1.5억원이다. 에네르기공업원구의 《연길열발전소》대상은 총투자가 18억 7950만원이다. 이 대상은 이미 연구성편제가 끝났으며 환경보고서가 전문가들의 론증을 거친 상태이며 국가환경보호총국의 비준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건설에 들어가게 되는데 올해 계획투자는 5억원이다. 자동차공업원《대중형고급뻐스생산성기술개조(확건)》대상은 대상립건을 위한 준비사업이 한창이다.
총투자가 1억 500만원이고 부지면적이 10만평방메터인 림산제품공업원은 원구건설지가 확정되면 2.4분기에 건설에 들어서게 되는바 올해 계획투자는 40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