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수부도시로서 연길시는 주 제9차당대표대회에서 제정한 웅위로운 발전목표를 실현하는 가운데서 자못 중요한 자리에 놓여져있고 담당해야 할 책임은 무겁다》고 말하는 연길시 조철학시장은 올해 연길시는 백강현 지위를 확보하고 그 순위를 한층 더 높이는 발전목표를 제정하였는바 경제건설, 도시건설, 사회건설, 새농촌건설, 당건설 등 5가지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기에 진력할것을 피력했다.
조철학시장은 백강현지위를 확보하고 연길시의 순위를 한층 더 높이려면 우선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면서 계속하여 연룡도경제일체화진척을 가속 추진하는 한편 올해 연길시의 총생산액을 105억원의 높이에로 끌어올리고 전 시 공업총생산액을 100억원에 도달시킴으로써 1년을 앞당긴 경제총량의 배로 증가하련다고 밝혔다. 그는 3년간의 시간을 들여 연길시 현유의 기업에서 10개의 납세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5년의 시간을 들여 10개의 납세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기업을 새로 육성하며 민영기업발전을 적극 추진하여 매년 100개이상의 민영기업이 새로 일떠서게끔 적극 부축할것을 피력했다.
그는 또 중심도시기능승격을 목표로 올해 5000만원의 투입을 계획하여 시내의 70여개 거리와 골목을 새로 개조하는 한편, 9400만원을 투입하여 도시록화 등 도시환경건설을 힘써 틀어쥠으로써 연길시를 진정 환경이 우아하고 특색이 선명하며 관광소비에 적합한 거주도시로 건설한다고 밝히고나서 성실, 신용으로 도시를 일떠세우고 관광과 문화사업을 적극 부축, 발전시키며 《도시》형농업을 가속발전시키고 특색농산물생산규모를 부단히 확대하여 전 시 제1산업증가치가 2억원을 돌파하고 농민 인당 순수입을 6000원에로 끌어올릴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