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9차당대회의정신을 학습, 관철하면서 관건은 실제와 결부하고 시달을 참답게 틀어쥐며 실효취득에 최선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도문시 김기덕시장은 향후 두만강개발과 연룡도경제일체화발전전략을 계기로 대외개방템포를 가속추진하는 가운데서 도문시를 민족특색이 다분한 변경통상구도시로 건설할것을 피력했다.
김기덕시장은 도문시의 구역적우세가 결정하다싶이 대외개방이야말로 도문시 향후 발전에 있어서 가장 잠재력 있고 큰 우세라며 우리 주 및 길림성 대외개방전연창구의 직능을 여실히 발휘하고 동북아 국제경쟁속에서 응분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 도문시의 대외통로건설, 중조호시무역구역건설에 박차를 가해 대외통관능률을 부단히 제고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기덕시장은 민족특색이 다분한 변경통상구도시로 건설하면서 공업경제의 발전을 다그치는 한편 민족특색이 짙은 도시문화도 적극 건설하여야 한다며 올해 도문시경제개발구 제2기확건공사를 전면 가동하는 동시에 도문시 현유 공업기업의 운행질을 부단히 제고하고 대상건설과 투자유치사업을 힘써 틀어쥐겠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도문시 원유의 농후한 민족특색통상구문화가 내포된 복합문화를 적극 발굴하여 도시건설과 도시기능정립에 충분히 접목시킴으로써 민족, 통상구라는 개성적인 문화특징으로 도문시의 도시품위를 부단히 제고할것을 피력했다.
이밖에 새농촌건설, 민생문제의 해결 등에 관해서도 김기덕시장은 향후 계속하여 도문시의 특색농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산업화발전을 추진하며 농촌환경건설을 다그칠것을 다짐하고나서 올해 400여호의 농촌초가집개조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농민자질제고에 주의를 돌려 신형농민을 적극 육성하며 농촌잉여로력의 전이를 고무격려하며 로무경제의 발전을 적극 부축,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업, 재취업, 사회보험, 의료, 단층집개조 등 군중들의 리익과 밀접히 관계되는 민생문제에 대해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공공재정의 투입강도를 부단히 강화하여 개혁개방의 성과가 진정 광범한 인민군중들에게 돌려지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