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 로씨야공업단지가 일떠서게 된다.
해당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이 대상은 합작구내 황금지대에 일떠서게 되는데 주로 중국과 로씨야 두 나라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두 나라 시장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의 구역우세, 정책 및 로력우세에 힘입어 중국 및 로씨야 투자상들이 이 공업단지내에 투자하도록 하여 중국과 로씨야 시장을 겨냥한 해산물가공, 목제품가공, 전자제품제조, 의약식품가공, 방직복장가공, 자동차부품제조와 석유화학제품가공 등 다업종제품을 일체화한 종합공업단지를 건설하여 중국과 로씨야 두 나라 제품가공무역집산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 공업단지의 건설은 길림성의 대 로씨야 경제무역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게 될것이다.
로씨야공업단지대상의 선전강도를 높이기 위해 훈춘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모스크바에서 로씨야 관련부서요원들과 투자상, 매체들이 참가한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훈춘의 개혁개방정황을 소개하였다. 동시에 공업단지건설의 환경, 정책, 인력자원 및 사무처리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로씨야투자상들이 훈춘에 와 현지고찰할것을 요청하였다. 로씨야의 투자상들은 훈춘의 로씨야공업단지대상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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