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집정리념>>과학적발전관
룡정시위 차광철서기:점으로 면을 이끌면서 하나 해도 알맹이있게
2007년 05월 23일 16: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새농촌건설은 당정인도 농민위주 시종 견지

 

한탕주의 극복하고 실정에 맞게 하나하나 공략

 

기본경험: 타산지석

 

: 최근에 차광철서기께서 룡정시 새농촌건설고찰조를 인솔하여 강서성 장주시 흥국현과 사천성 성도시 금강구에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상황을 전문고찰하였다고 하는데 많은 계시가 있었으리라 믿는다. 룡정시의 실정에서 가장 거울로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

 

: 우선 흥국현의 경험부터 담론하기로 하자. 현은 2004년부터5가지 새롭게, 한가지 훌륭하게 주요내용으로 새농촌건설활동을 펼치였다. 다시 말하면 새로운 , 진을 건설하고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키며 신형의 농민을 육성하고 새로운 경제조직을 건설하고 새로운 풍모를 수립하면서 훌륭한 지도부를 건설한다는것이다. 여기서 제일 맘을 끈것이 바로당정이 인도하고 농민이 위주라는 슬로건이였다. 지도부는 새농촌건설에서 절대 내리먹임식이나 억지인도식을 하지 않았다. 모든것을 농민들의 의사에 초점을 맞춘것이다. 군중이 자원하고 자아협조하고 자아관리하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새농촌건설행정이 농민군중이 자발적으로 발동되고 자각적으로 교양활동에 투입되게 하여 간부와 군중관계가 한층 밀접하여졌다.

 

농민대중이 주체가 되고 그들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되였기에 자연히 거충다짐이 없고 실적쌓기에 고심하는 현상도 없었다. 현실적으로 자기들의 근본적인 리익을 해치는데 누가 하자고 하겠는가? 그래서 자연적으로 군중이 가장 수요하는 난제의 해결이 돌파구로 되였다. 세가지정리(쓰레기, 진흙구뎅이, 도로장애물), 여섯가지 개조(, 도로, 변소, 농가, 환경 ), 네가지 보급(전화, 유선텔레비죤, 태양에너지, 늪가스)문제를 선차적으로 해결하여 농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와중에 취한 책략이 바로 먼저 쉬운것을,  후에 난제를 해결하면서 힘에 알맞게 점진적으로 펼쳐나간것이다.

 

: 금강구의 경험도 특점이 아주 선명하여 연변지역에서 따라배울바가 많다고 들었는데? 흥국현의 경험과 금강구의 경험이 판이하다면서요?

 

: 그렇다. 흥국현의 경험은 도시와 떨어진 순전한 농촌환경에서의 경험이다. 하다면 금강구의 경험은 오히려 도시근교에 위치한 우세를 살려 신형의 농촌을 건설한 경험으로서 각자 제나름으로 보급적가치가 있었다.

 

금강구는 도시향촌공동발전의 요구에 근거하여 국가4A급관광풍경구―《다섯금화 창출한것이 기본경험이다. 다섯금화 바로 화원속의 농가, 행복매림(幸福梅林), 강가남새밭, 동리국원(東梨菊園), 련꽃늪월색이다. 그리하여 한갈래의 전업화, 규모화, 브랜드화한 도시관광농업발전의 도로를 창출해낸것이다. 도시로 향촌을 이끌고 공업으로 농업을 촉진하고 도시향촌이 서로 보충하고 문화로 산업의 차원을 승화시킨것이다. 관광에 의거하여 농민들이 부유하여졌는바다섯금화 건설하여먹고 자고 놀고 관광하고 구매하는것을 집대성한 정품관광구로 만든것이다.

 

유익한 계시ABC

 

: 이번에 참가한 고찰자들이 거지반 경험섭취(取經)하면서 많은 유익한 계시를 받았다고들 하던데요?

 

: 그렇다. 우선 새농촌건설의 분위기형성이 아주 절실하다. 말그대로 새농촌건설인만큼 농민이 주력이고 농민이 자발적이여야 한다.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기 일을 자기가 한다는 그런 주인공의식이다. 지금도 적지 않은 농촌에서는 새농촌건설을 한다고 하지만 똑마치 남의 일을 하는것처럼의거하고 기다리고 요구한다.자기절로 조건을 창조하여 자기나름대로의 경로를 모색하여야 할것이다. 모든 촌들이 공성이 있으면서도 자기나름의 특점이 있다. 바로 그것이 개성인것이다.

 

동시에 이는 하나의 장기적이고 간고한 계통공사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제날처럼 운동하거나 잠시적기세를 돋우는 그런 활동으로 대하여서는 절대 안된다. 특히 거충다짐을 하고 실적공사로 대한다면 그것은 최대의 죄악이다. 반드시 경계하여야 그릇된 작풍이다.

 

: 형제지역에 비하여 룡정시의 경우 어떤 차이가 나는가?

 

: 실상 차이가 없다. 오히려 우리 지역이 더욱 많은 우세와 훌륭한 조건을 가지고있는것이다. 흥국현과 금강구에 비하면 우리는 토대가 많이 우월하다. 농민들의 로무송출로 하여 일정한 경제실력을 갖추었고 자금도 충분한편이다. 문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달렸다. 여기 농민들이 지식수준이 타지방보다 높고 실용기술장악정도가 훨씬 우수하다. 자연조건도 우월하고 농촌기초시설도 비교적 마련되였다. 농촌의 변소문제, 가축과 인간이 동거하는 문제 등도 언녕 해결된지 오래다. 우리가 자기 우세를 충분하게 인식하고 우세와 잠재력을 발휘한다면 기필코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리라 믿는다.

 

: 새농촌건설에서 립각점을 어떻게 설정하면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가?

 

: 새농촌건설은 우리가 지난날 한적이 없는 그런 중대한 사업이다. 여기에는 고정된 모식이나 반드시 모방하여야 답안이나 기성모델이 없다.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아주 광범위한바 기본적인 것은 바로 당지의 실정에 근거하여 과학적으로 흭책하고 실사구시적으로 추진하며 실정에 알맞게 점진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너무 급진적인것도 금물이다. 물론 시대적수요와 발전추세로 보면 단호하게 촉진하여야 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떠나서 한탕주의를 주창한다면 이는 기필코 실패를 면치 못한다. 일정한 성과를 거두더라도 장구하지 못할것이다. 반드시 참답게 과학적으로 청사진을 흭책한것을 토대로 인력, 물력, 재력을 집중하여 촌민들한테 실제리익을 주고 반드시 시급히 해결해야 공사를 하나하나 먹게 해나가야 할것이다.

 

새농촌건설이 아무리 중대한 사안이고 시급한 과업이라 할지라도 경중완급을 따져가면서 밀고나가야 할것이다. 면에서 우리 룡정시는 자기나름대로의 타산이 있으며 지금도 비교적 타당하게 진척되고있다. 그래서 신심이 일층 증강되고있는것도 사실이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길림성 제9차당대회】:…
2동제대학교 개교 100주…
3《연룡도》일체화 립체적인…
4오방국 중국-아프리카합작…
5리장춘: 《연설》정신 재…
6오방국 애급 무바라크대통…
7해남도서 한식문화축제 펼…
8회량옥: 소수민족과 민족…
9중국거주 한국인 70만명…
10《김학철문학상》 시상식 …
추천뉴스
·중국거주 한국인 70만명으…
·효도와 조화사회구축
·훈춘시경제 도약식발전 이룩
·길림성 농촌대학생 양성항목…
·두만강지역개발 경제발전의 …
·발해만서 매장량 10억톤 …
·조선족녀류작가 김인순 제5…
·리승숙 장예모와 함께 올림…
·《행정기관공무원처벌조례》 …
·리룡희 연변주 부주장 주장…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