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대부분을 국외에 수출하고있는 연변지달목업유한회사에서는 목전 2000만원을 투입, 원료 1만여립방메터를 구입한 상황으로서 올해 원료공급이 딸리지 않을 경우 1억원 생산액이 무난할것이라고 밝혔다.
대련지달유한회사에서 2006년 8월에 화룡시에 투자하여 세운 연변지달목업유한회사는 부지면적이 2만 4000평방메터, 건축면적이 5000평방메터에 달한다. 목제품가공대상 총계획투자액은 5000만원으로서 년생산량이 60만상자인 얼음과자대, 아이스크림대 생산대상을 건설하는것이 주목표이다.
2006년 8월에 착공하여 2006년말에 2000여만원의 고정자산투입을 실현한 회사는 당해에 생산에 투입되였는데 제품 대부분이 일본, 미국, 카나다 등 국가로 수출되고있으며 미국에서의 시장점유률은 50%이상을 차지하고있다.
회사측에서 피로한데 의하면 올해 회사에서는 생산설비를 보충하게 되는데 올해안으로 보완될 경우 명년의 생산액은 1.5억원좌우에 도달, 납세액은 1000만원에 달할것으로 예측되고있다.
회사측은 또 얼음과자대의 주요원료인 자작나무, 백양나무를 제외한 화룡시의 기타 림목자원도 충분히 리용하기 위해 3000여만원을 투입하여 목제품정밀가공대상을 세우고 마루판, 가구판재 등도 가공할 의향으로서 이 대상이 이루어질 경우 새로 6000만원의 생산액이 늘어나게 된다(양은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