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에서는 《한개 산, 두개 강, 한개 구역》계획사업회의를 열고 산, 물, 도시가 서로 융합된 특색도시 건설 설계방안을 토론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연룡도》경제일체화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연변주에서는 북경토착인경관과 건축계획설계연구원을 특별초청하여 연길시를 위하여 장기기획방안을 설계하게 하였다.
근 1년동안의 노력을 거쳐 연구원에서는 연길시의 도시특색과 조선족민속풍속을 충분히 융합시켜 최종 산, 물, 도시를 발전시키는 통합된 장원한 설계도를 내놓았다.
설계방안에는 주요하게 《한개 산, 두개 강, 한개 구역》즉 《한개 산》은 모아산보호통제계획,《두개 강》은 부루하퉁하와 연집하 량안경관계획, 《한개 구역》은《서부신구역》(잠정명)이 포함된다.
산, 물, 도시가 서로 융통한다는것은 주요하게 연길시의 대부분 주민들이 도시구역내에서 산과 물을 볼수 있게 하는것이다. 연길시는 앞으로 도시 전체 경치의 련속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강과 근접한 통로를 건립하여 산과 강을 서로 련결시키게 된다.
《서부신구역》계획설계는 산, 물, 도시를 서로 융통시키려는 리념을 충분히 체현하였다. 설계에는 산과 물이 있는 공원이 있을뿐만아니라 아빠트를 둘러싸고 홍수방지기능과 경관효과가 있는 소도 있다. 또한 와룡개천으로 구불구불하게 전체 서부신구를 관통시켰다. 이밖에 《서부신구역》건설은 엄격하게 층집높이를 통제하여 시민들의 시각통로를 틔워놓아 시민들로 하여금 한눈에 모아산을 바라볼수 있게 하였다.
연길시장 조철학은 모아산 보호통제계획을 긍정하면서 생태, 식생 보호를 중점으로 하며 정차장, 쓰레기처리장, 음수용수원지와 위생시설 등 건설을 참답게 연구하고 또한 《서부신구역》기획에서 연변주 신흥공업집중구를 함께 포함시켜 통일적으로 규획할것을 건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