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집정리념>>과학적발전관
연길을 산과 물 도시로 융합된 공원도시로
연길시 관련부문《한개 산, 두개 강, 한개 구역》규획설계방안 토론
2007년 06월 22일 14:1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 연길시에서는 《한개 산, 두개 강, 한개 구역》계획사업회의를 열고 산, 물, 도시가 서로 융합된 특색도시 건설 설계방안을 토론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연룡도》경제일체화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연변주에서는 북경토착인경관과 건축계획설계연구원을 특별초청하여 연길시를 위하여 장기기획방안을 설계하게 하였다.

근 1년동안의 노력을 거쳐 연구원에서는 연길시의 도시특색과 조선족민속풍속을 충분히 융합시켜 최종 산, 물, 도시를 발전시키는 통합된 장원한 설계도를 내놓았다.

설계방안에는 주요하게 《한개 산, 두개 강, 한개 구역》즉 《한개 산》은 모아산보호통제계획,《두개 강》은 부루하퉁하와 연집하 량안경관계획, 《한개 구역》은《서부신구역》(잠정명)이 포함된다.

산, 물, 도시가 서로 융통한다는것은 주요하게 연길시의 대부분 주민들이 도시구역내에서 산과 물을 볼수 있게 하는것이다. 연길시는 앞으로 도시 전체 경치의 련속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강과 근접한 통로를 건립하여 산과 강을 서로 련결시키게 된다.

《서부신구역》계획설계는 산, 물, 도시를 서로 융통시키려는 리념을 충분히 체현하였다. 설계에는 산과 물이 있는 공원이 있을뿐만아니라 아빠트를 둘러싸고 홍수방지기능과 경관효과가 있는 소도 있다. 또한 와룡개천으로 구불구불하게 전체 서부신구를 관통시켰다. 이밖에 《서부신구역》건설은 엄격하게 층집높이를 통제하여 시민들의 시각통로를 틔워놓아 시민들로 하여금 한눈에 모아산을 바라볼수 있게 하였다.

연길시장 조철학은 모아산 보호통제계획을 긍정하면서 생태, 식생 보호를 중점으로 하며 정차장, 쓰레기처리장, 음수용수원지와 위생시설 등 건설을 참답게 연구하고 또한 《서부신구역》기획에서 연변주 신흥공업집중구를 함께 포함시켜 통일적으로 규획할것을 건의하였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특별기획】장백산제1현 …
2비리혐의로 조사받던 원 …
3호금도 중일청년세대우호련…
4《우리 전통음식 맛보세요》
5특색문화브랜드로 거듭나는…
6중앙지도자 대표단을 인솔…
7호금도 국무원 상무회의 …
8조화로운 로동관계 구축은…
9중앙재정 농촌문화공공봉사…
10호금도 제4회 세계화교화…
추천뉴스
·연변문화의 정립과 그 사명
·《비》 내리는 신비의 수양…
·《우리 전통음식 맛보세요》
·연길시의 미래는 어떠할가?
·김정일 중국의술 극찬
·《창성》이 변했소!
·이른바 《공산정권피해자기념…
·거리공연문화 우리 곁에 다…
·돼지고기가격 계속 대폭 인…
·85세 류만재로인 20년간…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