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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기 연길시 경제개발구 시찰
2007년 07월 12일 10: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1일, 원 전국정협 부주석 조남기는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리룡희, 연변주정협 부주석 현광호, 연변주정부 비서장 왕복생과 연길시 주요책임자들의 안내하에 연길시 경제개발구를 시찰했다.

연길한국중소기업공업원에 위치한 연변가나다정보유한회사와 연길와이즈전자유한회사 사업현지를 돌아보면서 연변주 정보산업이 부단히 장대해지는 모습을 목격한 조남기는 정보화시대인 오늘날 IT산업은 향후 발전전망이 아주 밝을것이라며 향후 이 산업을 부단히 부축, 장대시킬것을 기업과 해당부문에 부탁했다. 이어 연길애의스광전기조명유한회사로 발길을 옮겨 기업의 생산, 판매, 경영 상황에 대해 자세히 료해했다. 2006년 3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연구개발부터 시작하여 설계, 제작, 설치, 봉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고리를 한데 끌어안은 전업조명기업으로서 2007년 5월부터 정식으로 생산에 투입하기 시작, 이미 500만원의 주문을 받아들였고 년판매수입이 예기로 1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조남기는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향후 계속 노력하여 기업을 부단히 발전시킬것을 부탁했다.

연길담배공장이개축공사 건설현지를 시찰하면서 조남기는 공사진척상황에 대해 자세히 문의하고 기업운영상황에 대해 자세히 료해했다. 그는 연길담배공장은 설립초, 하나의 작은 민영기업으로부터 현재 기업규모, 생산능력, 브랜드창출 등 면에서 모두 거족적인 성과를 거둔데 대해 찬탄을 금치못하면서 향후 기업이 제품의 질을 일층 높이고 고수준급의 제품을 적극 생산함으로써 브랜드효익을 추구하는 가운데서 더욱 많은 부가가치와 리윤을 창출할것을 건의했다.

이날 조남기는 또 연변장백산인쇄실무유한회사, 연길쇼에이식품유한회사 등 기업의 생산직장에 내려가 기업의 경영상황 및 향후 발전전망에 대해서 자세히 료해했다(김기호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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