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를 보다 높은 차원의 도시로 발전시키자면 무엇보다 연길시물류중심을 세밀하게 계획하고 량질봉사를 제공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17일에 있은 연변주도시계획위원회제3차회의에서 주당위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리룡희는 도시건설에서는 우선 계획부터 잘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앞서 리룡희주장대리는 주도시계획위원회의 위원들과 함께 연집하농업무역시장이전건설대상, 자동차무역구건설대상, 연길시남새도매시장이전건설대상, 주재정국개조건설대상 등 14개 건설대상선택지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8개의 건설대상을 심의했는데 수산회사개조건설대상, 명하가원건설대상, 연길시제3중학교계획건설대상 등5개 대상 건설방안이 통과되였다.
리룡희주장대리는 또 개발상들을 잘 인도할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도시건설에서 통일적이고 장원한 계획이 있어야만이 지금 봉착하고있는것과같은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피해갈수 있다.》고 말했다(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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