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리룡희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상무부주장인 고용과 주 해당부문 및 화룡시정부 책임자들의 안내하에 국가1급스키장인 선봉스키장 벌목과 건설현장을 고찰하였다.
리룡희는 선봉스키장대상은 길림성관광발전총체적계획안에 든 중점대상이고 2006년 연변주 10대 중점건설대상가운데의 하나로서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고도로 중시하고있다고 지적하고나서 스키장대상은 연변관광업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고있다고 긍정을 표했다. 리룡희는 또 연변관광의 4대 브랜드가운데의 하나인 빙설관광이 아직 상응한 규모를 이루지 못한 상황에서 선봉스키장은 그 기점이 높고 규모가 커 연변의 겨울철관광의 공백을 메웠다면서 정부 각 부문들에서는 외자기업을 밀어주고 관광산업을 추진하는 높이에 서서 스키장대상건설에 푸른등을 켜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스키장개업이 올 12월로 확정된 상황에서 지금부터 시작하여 참답게 기획하고 선전을 강화할것을 바랐다.
리룡희와 고용은 고찰시 건설과 자연의 조화에 주의를 돌릴데 대해서도 강조했다(김준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