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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일체화건설 전망 밝다
2007년 07월 24일 10: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3일, 연변주인민정부 《연룡도도시공간발전전망계획요강》(아래 《전망계획요강》으로 략칭)소식공개회가 주정부에서 있었다.

소식공개회에서는 우선 주건설국 국장 람공해가 성정부가 이첩한 《연길, 룡정, 도문도시공간발전전망계획요강심의에 관한 청시》의 편성경과와 그 의의를 진술하였다.

부주장 리결사는 1년간의 노력끝에 중국도시전망계획설계원에서 편성한 《전망계획요강》이 성정부의 비준으로 오늘부터 정식 반포실시된다고 선포하고나서 주정부 및 연룡도발전협조사업지도소조를 대표하여 이번 전망계획편성사업을 지지하고 참여한 여러분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어 부주장 리결사는 《전망계획요강》을 참답게 선전, 관철시달할데 관하여 다섯가지 의견을 제기하였다.

첫째, 《전망계획요강》을 참답게 학습하고 그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여야 한다. 《전망계획요강》은 연변주 도시발전을 조절통제하는 첫 총체적인 전망계획으로서 우리 주에서 과학적발전관으로 구역중심도시건설을 가속화하고 전면적으로 구역경제의 핵심경쟁력을 제고시키는 중대한 전략적조치이다. 그러므로 각급 지도부문과 주직속 각부문 그리고 연룡도 3개 시의 광범한 기관간부들은 《전망계획요강》의 의의를 인식하고 목표와 임무를 명확히 하며 각항 조치와 원칙을 시달함과 동시에련계를 강화하고 시달사업을 각항 사업의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구체사업중에 구현시켜야 한다.

둘째, 《전망계획요강》에 대한 선전사업을 강화하여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셋째,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협조하며 도시의 총체적전망계획의 수정과 편성 및 관련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다음단계에 《하나의 산과 두개의 강, 한개 구역》전망계획을 진일보 완벽화하여 빠른 시일내에 반포실시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넷째, 사상을 해방하고 체제와 기제의 창의로 《전망계획요강》의 시달을 추동해야 한다. 연룡도 일체화는 신생사물이며 연변주 도시와 향진 경제구조와 사회구조의 한차례 대조정이다. 그러므로 시달과정에 저촉 및 각종 모순은 피면하기 어렵고 새로운문제가 산생될수도 있다. 때문에 새로운 시각과 사유로 형세를분석하고 창의적인 리념과 방법으로 곤난을 전승하고 도시공간의 발전과 국면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과학적으로 배치하여야 한다.

다섯째, 제도를 완벽히 하고 《전망계획요강》실시의 감독을 강화하여야 한다. 도시전망계획부문과 발전위원회, 국토자원국, 환경보호국 등 부문에서는 실제와 결부하여 감독, 독촉, 추궁 사업을 강화하여 법적보장이 있게 해야 한다(리련복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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