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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관광산업 급장성
2007년 07월 30일 08:5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상반년 관광인수와 관광경제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180%, 190%로 급속히 장성하였다.

장백현에서는 성내외 전문가들을 모셔다 과학적으로 론증한 기초에서 근 1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풍경구를 개발하고 기초시설을 건설한데서 지금까지 장백산천지 남쪽비탈풍경구 2급 관광도로개조공사가 기본적으로 완공, 금년 8월에 전선이 준공되며 현성의 록화, 미화 등 도시화건설의 품위가 높아가고있다.

망천아협곡풍경구이동통신네트워크도 개통되고 관광봉사기구를 건립했으며 장백 4성급호텔이 사용에 교부되고 18도구온천휴가촌건설이 시공단계에 들어갔으며 풍경구경관 및 관광조립시설이 날로 완벽해지고있다.

장백산남쪽비탈풍경구 생태관광과 망천아풍경구 지질관광, 서부특산관광, 이국풍정과 조선과의 변경 1일, 2일 관광 등 관광정품로선을 개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있다.

그중 장백산천지 남쪽비탈의 람승련봉, 압록강대협곡, 고산화원과 침엽림, 봇나무림 등은 국가급관광명승지로 되였다. 망천아풍경구의 《8대 폭포, 10대 석경》은 선후로 국가급삼림공원, 국가급 3A 관광구와 압록강상류 국가급자연풍경구로 명명되였다.

현성구역의 령광탑은 동북에서 유일한 발해시기의 고대탑으로서 국무원으로부터 《세계 력사문화유산보호종목》으로 인정받았다.

조선과의 1일, 2일 관광은 장백산천지 동쪽비탈에 올라 조선인민의 전투사적지와 리명수 등 6대 폭포 그리고 이국풍정을 감상함과 동시에 조선의 음식을 맛볼수 있다.

목하 장백 원시삼림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인문경관은 국내외의 많은 관광객들을 끌고있어 장백의 관광업발전을 추진하고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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