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 8월 6일발 인민넷소식(최창남 보도): 올해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10가지 실제적인 일로 민생문제를 해결하려 하고있다.
◎ 음료수공사를 가동한다. 농촌음료수공사건설을 다그쳐 올해안으로 3개 행정촌의 물공급문제를 해결해 농민뒤근심을 덜어준다.
◎ 특산공사를 진행한다. 인삼과 북오미자를 위주로 하는 중약재와 장백황소, 꽃사슴 등 특산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산업화구조구도를 이루어 농민들이 리득을 보게 한다.
◎ 로무공사를 실시한다. 우대정책을 내오고 일터기능강습을 강화하며 면비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농촌여유로력이 비농업과 도시에 진출하도록 고무한다. 올해안으로 2000명을 강습시켜 1600명을 취업시킨다.
◎ 창통(畅通)공사를 진행한다. 7개 행정촌의 길을 전부 세멘트포장도로로 부설해 농민들의 생활거주조건을 크게 개선한다.
◎ 정보공사를 벌인다. 농촌위성텔레비죤, 통신네트워크 건설을 강화해 올해안으로 전 현 농촌유선텔레비죤사용호가 85%, 전화보급률이 90%이상에 도달하게 함으로서 농민들로 하여금 치부정보를 제때에 장악하게 한다.
◎ 최저보장공사를 실시한다. 년말전으로 전 현 5100명의 농촌곤난군중이 농촌최저생활보장에 들게 하며 그들의 기본생활이 담보가 있게 한다. 350만원을 투입해 4개의 농촌복리원을 건설해 농촌복리사업을 추진한다.
◎ 의료보장공사를 진행한다. 신형농촌합작의료건설을 다그쳐 27개의 행정촌에 의료조건을 개선하여 농민들이 병보기 어렵고 치료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
◎ 희망공사를 벌인다. 신방자진에 기숙제학교를 세워 이곳 농촌학생들의 통학난을 해결한다.
◎ 방역공사를 진행한다. 현, 향(진), 촌 3급정부가 결부해 여러가지 전염병과 돌림병을 미연에 방지해 농민들의 신체건강을 확보한다.
◎ 촌모습개변공사를 실행한다. 농촌환경위생종합정리활동을 벌여 농촌의 정결하고 깨끗한 위생환경을 마련해 농민들의 생활질을 제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