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룡도일체화건설이 실시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상반년 3개 도시의 고정자산투자가 35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53% 장성했는데 이는 연변주 고정자산투자의 38% 차지한것으로 밝혀졌다.
연룡도일체화건설의 가장 핵심적인 고리로 되는 고정자산투자가 공업구건설, 교통건설, 수리건설 등을 포함해 계획적인 배치와 투자에 의해 실질적인 조작단계에 들어선이래 연룡도일체화건설은 공업구내의 대상건설투자가 증가하고 교통건설의 진척이 빨라지는 등의 태세를 보이면서 힘찬 활력을 보이고있다.
연룡도일체화건설에서 중점대상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장훈고속도로 연길—돈화구간 로반공사와 길바닥공사 및 다리와 배수구공사가 70% 완수됐고 룡정구간 하경구턴넬, 매화동턴넬 공사가 이미 관통되였고 로반공사의 85%를 완수했다.
수력건설대상에서는 중심도시인 연길시의 연집하수리중추공사 수원공급 등 공사가 마무리됐고 연길시 중환로 2기공사의 전기사업이 진행중에 있으며 연길시 오수도관망개조공사도 이미 1.8킬로메터에 달하는 오수도관망가설을 끝낸 상황이다.
연변주의 연룡도일체화건설에서 공업의 주도적위치를 확보하는 신흥공업집중구대상 기초시설에 이미 1600만원이 투입돼 도로수리와 도관망건설을 시작했고 룡정공업집중구에는 이미 기업소 5개가 입주계약을 체결했으며 연길담배공장을 비롯한 중점기업의 개발구 입주가 가시화됐다.
이외 연룡도일체화건설의 중점대상건설을 위한 전기사업이 적극 추진되면서 부르하통하 태동교에서 백석골까지 언제공사계획을 이미 성정부에 허가를 신청한 상황이고 연길시 장백산로와 조양천진 중심도로를 관통하는 대상, 연길시서쪽에서 룡정으로 가는 지름길대상, 연길 동부와 도문을 잇는 도로대상이 지금 한창 측량설계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졌다(박정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