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이 정식으로 중국광천수고향으로 명명됐다.
10일, 중국광업련합회에서는 안도현장백산문화박람광장에서 안도현을 중국의 광천수고향으로 명명하는 기념행사를 거행,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장룡준이 울리는 징소리와 함께 안도현―중국광천수고향 간판수여식이 거행됐다.
기념식에는 국가국토자원국 지질환경사 부사장 도경법,중국지질환경검측원 원장 전정산, 중국광업련합회 부비서장 리광위, 성국토자원청 부청장 손군지, 성식품안전관리판공실 부주임 가중원 등 상급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절강, 운남, 북경 등지의 국토청 부청장과 심수 등 지역의 투자상인들이 참석했으며 연변주를 대표해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장룡준,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정부 상무부주장인 고용,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우효봉, 연변주정협 부주석 김성수 등 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곳의 광천수는 독특한 화산지구와 생태, 자연 조건에서 기원할뿐만아니라 철저한 보호를 받아 전혀 오염되지 않았다. 안도현내 광천수는 유럽 및 국제 천연광천수표준에 부합되며 모두 세계에서도 유명한 프랑스 Volvic표 광천수와 극히 비슷한 맛으로 세계일류의 광천수라고 독일광천수연구소 연구원 kussmaul에 의해 전세계에 보고된바가 있다. 이러한 광천수는 이미 53곳에서 발견되였는데 일당 총류량은 15.27만톤에 달한다. 2004년에 안도현은 성정부로부터 《장백산대형천연광천수기지》로 명명되였고 1979년에는 국가로부터 《인간과 생물권보호망》으로 명명되였다.
현재 안도현에는 안도성도특색음료유한회사 30만톤광천수대상이 건설중에 있는데 부지면적은 3.5만평방메터, 총투자가 5000만원이며 건설중에 있는 한국(주)APlA의 일당 2만톤 광천수대상이 건설중에 있는데 계획투자가 8000만딸라 1기공사가 완수되면 년간 120만톤의 광천수를 생산하게 된다(박정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