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에 《중국명표제품》이 없던 력사가 결속되였다. 9월 11일, 북경에서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연길이앙기제조유한회사에서 생산한 《춘묘》표이앙기, 연변우성무공해농산물개발유한회사에서 생산한 《해란강》표 입쌀, 연변림업집단에서 생산한 《신원》표 나무복합바닥재 등 3개 제품이 영예롭게 2007년도 《중국명표제품》칭호를 획득하였다.
연변주질량기술감독국 국장 황춘광은 이번에 연변의 3개 제품이 중국명표제품으로 된것은 연변경제가 훌륭하게 쾌속적으로 발전한 표시라고 말하였다. 《중국명표제품》으로 평의된후 어떻게 가장 큰 제품시장분액을 쟁취하고 브랜드효익의 최대화를 실현하는가 하는것은 앞으로 연변주 사업에서 중점중의 중점이다. 앞으로 연변주는 더욱 많은 제품 례하면 《장백산》표권연 등을《중국명표제품》으로 배육하여야 한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명표로 평의된 기회를 빌어 북경에 있는 주기술감독국 부국장 왕련제는 관련인원을 조직하여 제품소개를 진행, 상무부기관식당에서 당일 해란강표입쌀을 시용하였다.
본년도중국명표제품예선 결과는 8월 1일에 발표되였다. 그중 입쌀류에는 27개 제품이 들어갔고 나무바닥재류에는 10개 브랜드가 경쟁에 참가하였으며 이앙기류에는 연변의 춘묘표만 참가하였다. 공시와 재평의를 거쳐 9월 11일 결과가 발표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