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연길시에서 열린 《연길시 중국우수관광도시건설험수사업회의》에서 국가 중국우수도시건설 험수소조는 연길시는 중국우수관광도시 표준에 도달하였기에 이미 국가급 험수에 통과되였다고 선포하였다.
길림성관광국에서는 국가관광국의 위탁을 받고 험수소조를 조직, 9월 13일부터 연길시중국우수관광도시건설 사업에 대해 검사하고 험수를 진행했다. 이틀간 험수소조는 선후로 연길시당위, 시정부의 중국우수관광도시건설에 관한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연길시관광명소, 호텔, 식당 등 관광과 관련된 33개의 기업에 대해 검사한 동시에 100여개의 설문지를 나누어주고 회수하였다.
험수소조가 연길시 중국우수관광도시 건설에 대해 내린 총체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연길시당위, 시정부는 중국우수관광도시건설에 대해 사상상에서 중시를 돌렸다. 정부주도형 관광발전전략이 잘 시달되였고 광광업 발전조건이 최적화를 실현하였으며 도시현대관광기능이 진일보 강화되였고 관광환경이 효과적으로 개선되였다. 관광기초시설건설과 관광자원개발이 진일보 제고되였고 관광업시장관리와 정신문명건설이 진일보 강화되였으며 우량한 관광도시현상을 수립하여 이미 중국우수관광도시표준에 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