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집정리념>>과학적발전관
연변대학 농학원 농토인삼재배에 성공
2007년 12월 18일 10:0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변대학 농학원에서 농토인삼재배실험에 성공하여 연변주인삼업의 규범화, 산업화 발걸음을 다그치는데 큰 도움을 줄것으로 전망된다.

목전 연변주 인삼재배면적은 7200헥타르에 달해 길림성 인삼재배면적의 50%, 전국 인삼면적의 40%를 차지하며 지난해 연변주 인삼생산량은 1만 3천여톤, 생산액은 3억3천만원에 달해 인삼재배가 농민수입증가의 중요한 경로로 되였다.

그러나 나라에서 국가 천연림보호공사를 실시한 이래 림업부문의 인삼밭 심사비준 면적이 해마다 줄어들어 인삼재배호들의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이런 실정에 비추어 연변대학 농학원에서는 상술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2002년도부터 부원장 려룡석을 조장으로 하는 농토인삼재배 연구소조를 세우고 본격적인 연구실험에 들어갔다. 연구일군들이 약 6년간의 품을 들여 한국선진경험을 흡수창신한 기초우에서 자체로 비교적 성숙된 농토인삼재배기술체계를 형성했다.

시험연구에 따르면 농토인삼재배는 림지인삼재배수입에 접근하고있는데 헥타르당 해마다 1만8000원좌우 수입할수 있어 벼를 심기보다는 1배, 강냉이를 심기보다는 2배좌우 더 수입할수 있다. 연변대학 농학원에서는 연변의 대부분 경작지는 토질, 경사도, 배수성이 모두 인삼재배에 적합하기에 대면적에 인삼을 심을수 있으며 명년에 농학원부근에 1만평방메터되는 인삼재배시험을 할 계획이다(윤완주).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명년부터 청명, 단오, …
2중국민주건국회 제9차 전…
3중앙 규률검사위원회 감찰…
4동북고속도로주식회사 전 …
5북경 천진 도시간 철도 …
6연변주 13기 인대 1차…
7새로 당선된 연변주인대 …
8새로 당선된 주정부 주장…
9농민공들의 도시진출 환경…
1017번째 한국 청와대 최…
추천뉴스
·전국 설명절과 기념일 휴가…
·17번째 한국 청와대 최종…
·남경 30만동포 조난 70…
·최빈: 개국대전 시작 5분…
·중국 첫 달탐측공사 분투려…
·국가우주비행국 처음으로 달…
·2007년 한조관계발전의 해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인…
·“상아 1호” 탐측수치 전…
·연변주정협 제11기 제1차…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