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에서는 17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관철하고 새로운 기회를 다잡고 새로운 도전을 영접하며 새로운 모순을 해결하고 대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전 시 범위내에서 기세 드높은 사상해방대토론활동을 벌렸다.
이번 대토론활동은 약 3개월간의 시간을 리용하여 3개 단계로 나누어 진행하게 되는데 학습동원단계, 토론대조단계, 정돈개진발전촉진단계를 포함하고있다.
등소평동지의 “3가지 대표”중요사상의 지도하에 과학적발전관으로 통솔하고 17차 당대회 정신을 심입관철시달하며 “번영, 륭성, 조화로운 통상구도시 건설”을 주제로 당정간부 특히는 지도간부들을 중점으로 학습, 대비, 정돈 개진을 주요형식으로 전 시 간부군중들을 조직하여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관념을 더욱 갱신하며 기회의식, 창의의식, 개방의식 등을 증강하여 번영하고 조화로운 통상구도시 건설에서 빠르고 좋은 건설을 저애하는 각종 진부한 사상관념을 타파하고 사업과 발전 수준을 보다 높은 차원에로 끌어올리려는것이다.
이번 사상해방대토론활동가운데서 우선 해결해야 할 중점문제들로는 현상에 만족하는 자아도취사상을 타파하고 앞장서 일류를 창조하는 의식을 수립하는것이다. 부분적 간부군중들속에 존재하는 조그마한 진보에도 만족하는 현상을 극복하고 높은 표준으로 요구하고 강렬한 긴박감과 책임감을 수립하여 일류의 사업업적을 창조하기에 노력하는것이다.
목전 훈춘시는 사회발전의 새로운 도약시기에 진입하여 경제총량이 대폭 증가되고 주요경제지표는 이미 3년 앞당겨 “11.5”기획목표를 수행하였으며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구조가 부단히 량질화하고 30만 인구규모에 경제실력이 비교적 강한 중등소도시건설에로 매진하고있다(박득룡기자). |